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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선행을 베풀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by 너를 위한 NEWS 비교사이트 2021. 1. 4.

방송인 박명수의 선행이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는 박명수가 최근 하나 동에게 큰 선행을 베풀었다고 전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공 달팽이관수술비와 언어재활치료비를 지원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지만 사실 박명수의 선행은 오래전부터 꾸준하게 이어져 왔습니다.

박명수는 2015년부터 정기적으로 기부를 하고 있으며 현재 총 여섯 명의 청각장애 아동들이 소리를 되찾고 언어재활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박명수 본인은 소리를 못 듣는 것은 참 불행한 것이다. 그런 아이들을 볼 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내 아이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무도 모르게 돕게 되었다고 선행 이유를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박명수는 코로나가 한참 유행하던 때 마스크 이만 장을 기부하기도 하였습니다.



마스크를 구매하기 힘들거나 부족한 사람에게 써달라라고 뜻을 밝힌 박명수는 기부 물품을 대구 시청에서 재난 취약계층으로 지정한 노인 및 장애인복지시설 등으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가 흔히 티비에서 보는 못된 성격에 박명수는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이 기사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많은 돈을 가져오지만 그 돈을 자기만을 위하여 욕심을 채우고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박명수처럼 힘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